국학원은 한민족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인간사랑, 나라사랑, 지구사랑의 정신을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설립된 순수 민간교육, 연구기관입니다. 국학원은 어느 한 개인이나 단체가 아닌 국학에 뜻을 같이 하는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민간단체입니다.

2002년 7월에 정식으로 발족, 초대원장에 장준봉 전 경향신문사 사장이 취임하였으며 9월부터 국민강좌를 열어 우리 고유의 역사 문화 풍속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국학원은 2003년 8월 사단법인 국학원으로 문화관광부에 등록하였습니다.

2003년 10월에는 뜻을 같이 하는 청년들을 중심으로 국학원 청년단을 결성하기에 이르렀으며 민족이 위기에 처할 때 일어났던 신라의 화랑이나 임란 때의 의병처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음모에 대해 '국학원 청년단'은 2003년 12월 하순부터 본격적으로 고구려지킴이 활동에 나섰습니다.

국학원은 천안 목천에 총 2천평의 지상 4층, 지하 1층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국학원이 자리잡은 흑성산 건너편에는 독립기념관이 위치해 있으며, 국학원 바로 근처에는 국내 최초의 평화학 전문교육기관인 '국제평화대학원대학교'가 함께 자리잡고 있어 명실상부한 민족 교육의 장으로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국학원은 민족의 숙원사업인 평화통일을 이루고 인류공영에 기여할 수 있는 중심철학을 민족고유의 선도(仙道)문화, 정신문화인 ‘홍익철학’에서 찾고자 합니다. 홍익철학은 ‘개인과 민족과 인류를 살리는 조화의 철학’이며, 위기에 처한 21세기의 지구를 치유할 수 있는 정신적 자산입니다. 이 때문에 국학원은 국학부흥운동을 통해 인간사랑, 나라사랑, 지구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나갈 것입니다.

           Copyright 2004 Young Earth Human Alliance for Peace. All Rights Reserved.